[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그룹 워너원이 티저 이미지 속 숨겨져있던 매력을 더 공개했다.
워너원 측은 오늘(12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의 로맨스, 어드벤처 버전 자켓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워너원은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로맨스 버전'의 티저 이미지, 마치 로맨스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과 같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로맨스 버전'의 티저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5분이 넘는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워너원의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은 영상속에서 로맨스, 어드벤처 티저에 대해 친근하게 소개하는가 하면, 서로의 의상 혹은 컨셉에 대한 생각을 주고 받아 티저 이미지 속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이번 신보의 부제인 'POWER OF DESTINY'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워너원과 워너블이 서로를 운명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11명이 만난 것은 물론, 워너블과의 만남 역시 운명"이라며 워너블을 향한 특급 애정을 뽐냈다.
더불어 멤버들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레는 마음, 첫 번째 정규 앨범 준비 과정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표정을 보여 올해 연말을 다시 한번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로 물들일 것을 예고했다.
오는 19일 발매되는 '1¹¹=1(POWER OF DESTINY)'은 '1÷x=1' '0+1=1' '1-1=0' '1X1=1' 등 그 동안 연산(戀算) 시리즈를 선보였던 워너원이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한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하나로써 함께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어버린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POWER)를 담아낸 노래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워너원은 지난 6월 대망의 월드 투어 'ONE : THE WORLD'를 개최해 3개월 동안 세계 1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 전 세계를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로 물들였으며 꾸준히 이번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오는 19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워너원은 데뷔 앨범 '1X1=1(TO BE ONE)',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더불어 음원차트 1위, 음악 방송 10관왕은 물론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 시켰으며, 지난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통해서 4팀의 유닛을 결성해 새로운 매력과 성장 가능성 또한 보여줬다.
한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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