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은 오늘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두산 베어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6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2승3패 열세에 몰려있는 두산은 이날 반드시 이겨야 7차전 끝장 승부로 끌고갈 수 있다.
경기전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감독은 "전체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는 없다"고 했다. 3차전을 앞두고 옆구리 부상을 입은 김재환은 3~5차전을 모두 결장했다.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스윙을 할 때 무리가 갈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경기 출전이 쉽지 않다. 김태형 감독도 김재환의 출전 가능성에 "어려울 것 같다"며 고개를 저었다. "배트를 돌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트레이닝 파트로부터)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