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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 흉흉한 사내 분위기를 감지한 그녀는 자신이 공문 유출 범인이라는 정체를 숨기기 시작, 대환장(?) 비밀 작전에 돌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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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런 이루다 옆에 함께하고 있는 개발팀 대리 강준호(공명 분)와의 코믹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벽 뒤에 올망졸망 숨어 선글라스를 쓴 채 위아래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수상쩍은(?) 모습이 포착, 무언가를 몰래 염탐하며 마치 007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두 콤비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터뜨리며 상황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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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죽어도 좋아'는 첫 방송부터 통쾌한 오피스 라이프와 독특한 타임루프 소재가 어우러져 전무후무한 오피스물의 탄생을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누군가 강지환(백진상 역)을 저주하면 그는 어김없이 죽는다'는 타임루프의 비밀이 밝혀지며 이를 막기 위한 백진희(이루다 역)의 본격적인 상사 갱생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에 내일(14일) 방송될 5, 6회에서는 또 어떤 예측불가 전개를 펼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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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