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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원작자 노락구미 작가는 "드라마 인물들의 케미가 잘 어울려 공감툰을 보는 것처럼 즐거웠다"며 "특히 류혜영씨는 원래 은주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연기가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기 좋았다. 또 민석은 행동과 표정 곳곳에서 진심으로 은주를 아끼는 감정이 느껴져 흐뭇했다"고 시청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송 이후 웹툰 유입량이 4배나 상승한 것에 대해서는 "드라마의 힘을 실감하고 있다"며 "우리끼리의 소소한 이야기라 편하게 볼 수 있었고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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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은주의 방'(극본 박상문, 김현철 / 연출 장정도, 소재현 /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스튜디오 605)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삶도 회복해 가는 인생 DIY 드라마다. 셀프 휴직녀의 이직, 자취, 썸 등 현실밀착형 소재와 개성이 넘치면서도 공감가는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일상의 이야기가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선사하며 '믿고 보는 화요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방송이 될 때마다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원작 웹툰 조회수가 4배 상승하고, 2030 대한민국 은주들의 SNS를 맹렬히 달구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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