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의 찬미' 후속으로 오는 12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제작 슈퍼문 픽처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하는 바람에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이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강복수(유승호)와 손수정(조보아) 각각의 캐릭터 티저와 '꿈꾸는 결혼식'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각각의 캐릭터 티저 영상에서는 햇살이 부서지는 순간 단정한 교복을 입은 유승호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 첫사랑을 응시한다. 이어 '복수가 돌아왔다'라는 제목에 걸맞는 '유승호가 돌아왔다'라는 글자가 나타난다. 유승호 특유의 매력적이면서도 선하기 그지없는 눈웃음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2018년 겨울 시청자를 첫사랑의 추억으로 '심쿵' 빠뜨릴 채비를 마친다.
Advertisement
세 번째 온라인 티저 영상은 '강복수가 꿈꾸는 결혼식' 티저 영상으로, 결혼식장 신부의 손을 잡으며 "미안해. 많이 늦었지..."라고 말하는 신랑 유승호의 모습이다. 유승호의 백반불짜리 미소와 살짝 드러나는 신부의 웨딩드레스가 행복 바이러스를 사방에 퍼뜨린다.
Advertisement
제작진 측은 "올겨울, '마지막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일 '복수가 돌아왔다'의 짧지만 강렬한 첫사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가진 첫사랑을 떠올리게 할 강복수와 손수정의 로맨스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