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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큰 요인 아니었다' 외질, 미친 제안 대신 아스널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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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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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아스널)에게 돈은 최우선 순위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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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 시각) '외질이 아시아에서의 미친 제안을 거절하고 아스널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외질은 지난 2월 아스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1년까지 아스널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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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 에이전트인 에르쿠트는 13일 이브닝 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외질은 아시아에서 어마한 제안을 받았다. 미친 제안이 있었지만, 외질에게는 돈이 큰 요인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돈은 확실히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축구 능력이 계약 협상의 한 측면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외질은 월드컵에서 10위 안에 드는 팀 선수다. 아스널에서 많은 양의 유니폼을 판매하는 스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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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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