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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지난 2016년 개봉해 전국 관객 4,66만7391명을 동원한 1편 '신비한 동물사전'(데이빗 예이츠 감독)의 오프닝 스코어(24만2775명)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시사회를 포함 누적관객수는 27만50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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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총 5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의 2편으로서 이후 펼쳐질 이야기들의 이해를 돕는 중간 다리가 되어 새로운 세대를 위한 판타지 세계로의 입문을 돕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전편의 주역인 에디 레드메인,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와 에즈라 밀러, 조니 뎁과 주드 로, 칼럼 터너, 조 크라비츠 등의 배우들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한국 배우 수현이 주요 역할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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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가 된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이날 11만916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19만786명을 기록 중이다. 2위와 3위는 각각 11만7226명과 1만299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과 '동네사람들'(임진순 감독)이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373만7381명과 41만65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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