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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리는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으로 타격이 강점인 선수다. 타격전을 즐기는 스타일로 경기의 재미를 보장한다. 지난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50에서 단점으로 지적된 그라운드를 보강해 나왔다. '우슈 공주' 임소희와 대결해 판정승을 거둬 2년 전 우슈 산타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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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김대환 대표는 "심유리와 스밍의 경기가 여성부리그 ROAD FC 051 XX에 추가됐다. 심유리는 무에타이, 스밍은 킥복싱을 베이스로 타격을 선호하는 선수들이다. 남성 선수들 못지않은 여성부의 화끈한 경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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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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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급 심유리 VS 스밍]
[아톰급 홍윤하 VS 백현주]
◇XIAOMI ROAD FC 051 /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
[미들급 양해준 VS 전어진]
[미들급 미첼 페레이라 VS 이종환]
[밴텀급 박형근 VS 양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