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최종회를 앞두고 수목극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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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오지영 극본, 박상훈 박상우 연출) 29회와 30회는 전국기준 8.7%와 10.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6%, 9.8%0보다 각각 0.1%포인트, 0.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테리우스'에서는 국정원장 심우철(엄효섭)이 내부 첩자로 밝혀지며 그동안 물음표를 남겨왔던 서사의 퍼즐이 맞춰졌다. 폴란드에서 김본(소지섭)을 저격한 것도, 최연경(남규리)의 USB를 가져갔던 것도 모두 심우철의 소행이었다. 방송 말미 김본은 요원으로 신분이 복구됐으며 심우철도 R3로 이송되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호송 진행자도 코너 스톤의 조직원이었던 것. 아직 끝나지 않은 코너 스톤과의 마지막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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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방송된 SBS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5.8%와 7.3%를 기록했고 KBS2 '죽어도 좋아'는 2.5%와 3.0%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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