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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리벤지 마지막 날, 참돔 63cm 이상에 재도전한 도시어부와 이태곤은 열정적으로 낚시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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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태곤이 "아이, 형 그걸 또 질투했어?"라며 이경규를 놀리자 이경규는 억울해하며 "나 진짜 모르고 그런 거야. 왜 나한테만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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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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