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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속 송민호는 개성 있는 독특한 체크 무늬 수트를 소화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베레모와 부츠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며 대체 불가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포스터 하단에 적힌 'MINO FIRST SOLO ALBUM : XX 2018. 11. 26'라는 문구를 통해 7일 앞으로 다가온 송민호의 첫 솔로 컴백 임박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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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의 이번 타이틀곡 아낙네는 강하면서도 트랜디한 힙합장르이지만 많은 대중들에게 가장 익숙한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하며 반전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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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네'는 송민호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공동 작곡에 FUTURE BOUNCE, TEXU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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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위너는 '에브리데이'를 발표하며 젊은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몇 달째 해외투어를 돌며 가는 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큰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1월 중순부터는 위너의 북미투어를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송민호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1집 정규 앨범을 통해 과연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