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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 김완선은 데뷔 곡 '오늘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김완선은 밴드 소개와 함께 '그대는 바람처럼', '가장무도회'를 연이어 불렀다. 이어 '싫어요'무대에는 김정남이 특별 출연해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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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님은 먼곳에', '떠나야 할 그 사람', '리듬속의 그 춤을' 등을 이어 선보여 김완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 관객들 호흡했다. 클럽 컨셉으로 펼쳐진 이번 단독콘서트에서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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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콘서트장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중인 김일우, 도원경, 서태화, 양익준, 이재영, 이연수, 최재훈, 김도균, 양수경 등을 비롯해 가수 박남정이 콘서트 현장에 찾아와 특급 의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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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완선은 서울 콘서트에 이어 12월 8일, 9일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인터파크, YES 24, 11번가 등 예매사이트에서 예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