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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Treasure A, B 그리고 C팀에 이어 그간 공개한 적이 없는 YG재팬 연습생인 J팀을 기습 공개했다. J팀은 파워풀하고 좋은 팀웍을 자랑하며 기존 세 팀을 긴장시키기 충분했다. 기존 연습생들은 "갑분J(갑자기 분위기 J조)"라며 놀란 동시에 경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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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보기만 해도 훈훈한 '비주얼 연습생'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Treasure A팀에 이렇게 비주얼 멤버가 없어?"라고 농담을 하면서 굳어질 수 밖에 없는 월말평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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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양 대표는 "현석아 배틀붙자!"라며 최현석 연습생과 정준혁 연습생을 앞으로 따로 불러냈다. 두 연습생은 나이를 초월한 치열한 랩 대결의 모습을 보이면서 뛰어난 랩 실력 일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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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은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가 4년 만에 선발하는 보이그룹 선발 경쟁 프로그램이다. "연습생 29명 중 5명 선발을 예상하고 있다"는 양 대표의 말처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파헤쳐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방영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