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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이전트 강사로는 류택형 월스포츠 상무와 김성호 FS코퍼레이션 실장이 나선다. 야구 부문에선 대니얼 김 KBSN스포츠 해설위원, 농구 부문에선 김완태 전 LG 단장, 배구 부문에선 임근혁 인스포코리아 부장 등이 강사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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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에이전트와 동행해 실습도 갖는다. 글로벌 에이전트도 채용한다. 이반스포츠, 스포츠하우스, S2매니지먼트 등 10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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