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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은 "몇 년 동안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 하에 학대 당한 많은 아이를 만나 치료하면서 느낀 점은 가족과 주변 어른들의 잘못된 훈육관, 무관심과 방치가 생각보다 많고, 그것이 아이들의 병을 더 키우고 있다는 것"이라며 "따뜻한 관심과 빠른 신고가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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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은 채널A '하트시그널'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서 지적인 모습과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전문가방송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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