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성유리가 일상 속 빛나는 비주얼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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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20일 자신의 SNS에 '물레수업'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성유리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도자기 물레에서 그릇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윽고 반짝반짝 빛나는 도기가 완성됐다. 성유리의 눈부신 옆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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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성유리는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MC로 활약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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