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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전 내내 경기를 주도하면서 두 골을 만들었다. 전반 9분 남태희가 이 용의 크로스를 정확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4분에는 황의조가 골키퍼가 쳐낸 공을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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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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