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연출: 박소연)가 대반전 결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제(19일) 밤 12시 20분, 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가 첫 방송됐다. '너의 돈소리가 들려'는 진짜 부자의 재산 증식 방법을 통해 나만의 경제 DNA를 찾아낼 수 있는 대반전 머니 서스펜스. 이날 방송에서는 윤정수, 허경환, 나르샤, 소진, 딘딘, 기희현, 차오루, 감스트가 돈소리 판정단 고수팀, 하수팀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머니 마스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잎클로버 사업가, 2년만에 900% 수익을 만들어낸 부동산 고수, 100억 주식 단타왕, 연매출 100억 독서실 사업 고수 등 쉽게 보기 어려운 머니 마스터들이 등장한 것. 돈소리 판정단 고수팀과 하수팀은 게임을 통해 이들이 진짜 부자인지, 가짜 부자인지 정체를 판별해야 했다.
고수팀과 하수팀은 주사위를 던져 머니 마스터의 실제 계좌 잔액 확인, 30초 영상 확인 등 다양한 찬스를 얻었지만 누가 진짜 머니 마스터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 상황. 마지막 발언을 통해 머니 마스터들은 자신의 재산 증식 비법과 인생에 대해 진솔하게 말했다. 방송 말미, 대반전으로 4명의 머니 마스터가 모두 진짜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는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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