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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JTBC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 사내에서도 알려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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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월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JTBC 아침&'의 앵커를 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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