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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지코 파트와 크러쉬 파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제시됐다. 케이윌은 "지코가 딕션이 좋다"고 했으나 멤버들은 예전 지코의 노래에 호되게 당했던 기억이 있어 한사코 만류하며 갈등을 유발했다. 갈등은 받아쓰기에 돌입한 뒤 더욱 증폭됐다. 키가 자신의 주장을 밀어붙이는 바람에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러면 안 된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혜리 역시 이에 지지 않고 주장을 밀고 나가자 신동엽은 "이게 바로 우리 시청률을 견인하는 요인이다. 여기서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가면 재미없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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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속 인기 코너인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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