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임원희는 외삼촌 텃밭 농사를 도우러 절친 정석용과 함께 '임실'을 찾았다. 농사 일을 모두 마친 두 사람은 읍내로 나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역대급 짠내 케미(?)를 뽐냈던 49세 동갑내기 돌싱남 임원희 & 노총각 정석용의 이야기 주제는 다름 아닌 '연애사'였다.
Advertisement
녹화장에서는 이를 듣고 모두가 질색한 반면, 정석용은 '유유짠종' 절친답게 폭풍 공감을 표한 걸로도 모자라 이보다 한술 더 뜬 '경험담'까지 털어놓아 역대급 짠내 배틀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짝사랑' 의 정의를 두고도 진지한 토론을 벌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조금 짠하지만 진솔한 케미가 물씬 풍기는 두 '짠내 절친' 의 흙빛(?) 연애사는 오는 25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