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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이 확정되며 두 선수는 외모로 먼저 집중 관심을 받았다. 격투기 선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데다가 각자 풍기는 매력도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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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MAX FC 총괄 감독은 "MAX FC는 그 동안 대회를 대표할만한 여성 파이터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챔피언 박성희, 간호사파이터 김효선, 불도저 김소율 등은 MAX FC를 기반으로 격투 무대에서 얼굴을 알리고 대회사를 빛내준 선수들이다"라고 운을 떼며 "정시온과 박유진 선수는 이러한 MAX FC 여성부 선수들의 바톤을 이어 여성부에 활력을 넣어줄 차세대 선수들이라고 할 수 있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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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FC 16 - 'NE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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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안동체육관 / 경북 안동시
1경기 [-52kg]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VS 도지은(양양J짐)
2경기 [-60kg] 타이틀도전자 4강전 우승범(남양주삼산) VS 지승민(광주신창팀최고)
3경기 [-60kg] 타이틀도전자 4강전 이규동(인천연수삼산) VS NAOYA NAKAMURA(VERSUS GYM-YONAGO)
4경기 [-85kg] NASYROV DILOVAR(포항훈련원/타지키스탄) VS 이욱수 (수원한미체육관)
5경기 [-70kg] 장세영 (안동정진/경주시청) VS Shintaro Masuda (TEAM BONDS-OSAKA)
6경기 [-48kg] 여성 플라이급 초대 타이틀전 박유진(군산엑스짐) VS 정시온(순천암낫짐)
7경기 [-75kg]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 김준화(안양삼산총본관) VS 한성화 (나주퍼스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