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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은 '2018 장희빈' 코너에서 박나래와 호흡한다. 특유의 '사이다' 헤어스타일에 알록달록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한 조빈은 넘치는 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박나래와의 주거니 받거니 찰떡 케미는 물론 개성 가득한 퍼포먼스까지, 조빈의 온 몸을 불사르는 활약이 지난 주 첫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2018 장희빈'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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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4쿼터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코빅은 심장 쫄깃한 웃음 대결을 벌이고 있다. '연기는 연기다'와 '부모님이 누구니'가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오락가락관', '선다방'이 차별화된 개그로 그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조빈과 남태현이 신선한 재미를 안긴 '2018 장희빈'과 '갑분싸' 코너는 승점 7점으로 공동 5위를 기록 중이어서, 이번 주 순위 경쟁 결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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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