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김수미가 영정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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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상승형재(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사부 김수미의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수미는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에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영정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던 바. 이에 멤버들은 럭셔리, 우아, 청춘, 섹시까지 저마다 콘셉트를 정한 뒤 '수미 스타일' 영정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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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콘셉트 영정사진을 찍으며 김수미는 핑크 드레스를 입고 빨간 단풍 위에 누웠다. 아름다운 단풍 색깔을 감상하며 김수미는 "너무 예쁘다. 너무 좋으니까 오래 오래 살고싶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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