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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현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와 남다른 친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민정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최민정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와 빙상위에서 막상막하로 실력을 겨뤘던 베리굿 조현언니를 추천합니다."라며 "500미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파워와 순발력이 좋았는데요.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서 끈기와 투지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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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8월 베리굿 첫 정규앨범 'FREE TRAVEL' 발매 후 일본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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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