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에서는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송민호부터 촬영 중간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송민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송민호는 패셔니스타답게 촬영 내내, 왕이 입는 곤룡포부터 현대적인 의상까지 넘나들며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Advertisement
'XX'는 송민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Advertisement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낙네 (FIANCE)' 이외에도 '시발점 (TRIGGER)', '소원이지 (HOPE)', 'ㅇ2 (O2)', '로켓 (ROCKET)', '흠 (UM…)', '위로 해줄래 (LONELY)', '오로라 (AURORA)', '어울려요 (her)', '암 (AGREE)', '불구경 (BOW-WOW)', '알람 (ALRAM)'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
송민호는 이번 앨범을 작업하는 동안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만 몰두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송민호는 음악은 물론이고, 뮤직비디오 콘셉트부터 앨범 패키징, 프로모션 방향까지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이번 앨범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송민호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면서 "그만큼 많이 연구하고 세심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송민호가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구나'를 인정받으면 만족 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