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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소속사 콘텐츠Y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어두운 촬영장을 밝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대기하면서도 다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애교가 넘치는 모습으로 주변을 화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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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극 중 서효림은 진정한 사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7일 방송된 17회에서는 시우(강태성 분)에게 파혼 의사를 밝힌 승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을 놓고 딜을 했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었다며 시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고백한 승주는 약혼반지를 돌려줬고, 이에 분노한 시우는 발길을 옮기는 승주를 붙잡고 달려들어 강제로 입을 맞췄다. 이어 소스라치게 놀란 승주가 시우의 뺨을 때리며 최악이라고 대답해 갈등이 심화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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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