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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송중기는 "발렌티노 도쿄 컬렉션에 초대돼서 왔다"고 알리며 "쇼장도 화려하고 예쁘게 준비하신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 오늘 쇼 재밌게 즐겨주시면 저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검은색 의상을 입은 것에 대해선 "워낙 깔끔하게 입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올블랙으로 입어봤는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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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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