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주간아이돌'에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가 출연한다.
28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가 출연한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는 2년 만에 합류한 리더 솔지를 위해 '리더 컴백식'을 진행했다. 하지만 완전체의 감동도 잠시 최강 비글 그룹다운 모습으로 컴백식을 마무리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EXID는 단합력 게임 <스네이크 런>에 도전. 특히 리더 솔지는 팀의 단합력과 운동신경을 자랑하며 주간아 역대 신기록을 호언장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과연 그녀의 예측대로 EXID만의 내공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완전체로 <랜덤플레이댄스>에 도전해 멤버들간 자체 벌칙도 마련하는 모습을 보이며, 지난 출연당시의 굴욕을 만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멤버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LIE 토크'에서는 역주행 신화를 이끈 '직캠 여신' 하니의 솔직 당당한 고백부터, 소속사를 향한 멤버들의 갑작스러운 폭로까지 이어졌다. EXID만의 걸크러시 매력이 담긴 강도 높은 토크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정화는 거짓말 탐지기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며 '예능 神'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후문. 멤버 정화의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은 2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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