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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작가 '임현우' 역을 맡은 용준형이 시크하면서도 섬세하고 다정한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그리고 평범해 보여도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이슬비' 역의 김민영, 신비한 커피의 힘으로 이슬비가 미녀로 변신한 그녀 '오고운' 역의 채서진의 좌충우돌 이중(?)생활이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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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누군가를 향해 걱정스러운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그와 그릇이 쌓인 쟁반을 들고 있는 그녀의 왠지 모를 짠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이 장면은 극 중 츤데레男 용준형(임현우 역)과 짝사랑女 김민영(이슬비 역)의 감정 연기까지 함께 폭발할 예정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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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향한 무한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채널A 새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는 내일(1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날 1, 2회 연속 방송은 물론 이후 밤 10시에는 '커피야, 부탁해 메이킹 스페셜'까지 함께하며 달콤한 커피 향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