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웃었다.
Advertisement
SK는 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투수전 끝에 배영섭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선발 투수 브룩 다익손이 7이닝 3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어 등판한 서진용, 김택형도 각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선 최 정이 기습 번트 안타 포함 3안타를 기록했다. 김강민이 1안타 1타점, 배영섭이 1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구원 투수들도 짠물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삼성 선발 저스틴 헤일리도 7이닝 2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최고의 피칭을 했다. 그러나 타선이 돕지 못했다.
삼성은 7회까지 1-0으로 리드했다. 하지만 SK는 8회말 1사 만루에서 김강민의 중전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9회말에는 제이미 로맥, 이재원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았다. 무사 1,2루에선 최 정이 투수 왼쪽 기습 번트 안타로 출루. 무사 만루에서 배영섭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끝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