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둔 뉴이스트. JR, 아론, 백호, 민현, 렌 5인이 '엘르'의 카메라 앞에 섰다. 뉴이스트 컴백을 알린 뒤 다섯 명이 함께 매거진 화보를 촬영하는 것은 최초다.
뉴이스트로 함께 지낸 오랜 시간을 증명하듯 멤버들을 촬영 내내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촬영 당시 한창 콘서트 준비 중이었던 멤버들에게 각자 새롭게 발견한 점에 대해 묻자 "새삼 멤버 하나하나의 존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렌)" "익숙했던 때로 돌아가서인지 안정감을 느낀다(백호)"는 훈훈한 답변이 돌아왔다. 민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오랜만에 연습하다 보니 기합이 바짝 들어가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얼마전 데뷔 7주년을 맞이한 뉴이스트에게 끈끈한 팀워크 비결을 물었다. 리더 JR은 "지금의 관계를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의식적으로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려고 한다"고 비결을 밝혔다. 아론 역시 "무대를 봤을 때 뉴이스트 전체가 멋있어 보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지난 4월 12일~14일 사흘 간 '〈Segno〉 IN SEOUL'를 개최하며 데뷔 이후 최초로 올림픽체조경기장에 입성한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뉴이스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5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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