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2경기 연속 결장했다.
Advertisement
두산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4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두산은 외야수 정수빈이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정수빈은 2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결장했다. 정수빈이 빠진 이유는 오른쪽 허벅지-엉덩이 부위 근육에 타이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많이 아픈 것은 아닌데, 상태가 조금 좋지 않다고 해서 제외했다. 후반 대타로 나설 수 있을 것이다. 뛰는 것은 힘들다"고 했다.
Advertisement
대신 두산은 이날 선발 중견수로 백동훈을 내세웠다. 백동훈이 9번-중견수로 나서고, 김재환과 박건우가 좌익수, 우익수로 출장한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지명타자를 맡고, 오재일이 5번-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