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NC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원재의 2홈런 5타점 맹활약을 앞세워 10대2로 이겼다. NC는 2연승으로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NC는 시즌 16승11패가 됐다. KT는 2연패로 시즌 10승18패.
NC 선발 드류 루친스키는 7이닝 5안타 1사구 4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타선에선 이원재가 펄펄 날았다. 그는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5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멀티 홈런이다.
이동욱 NC 감독은 "루친스키가 선발로 7이닝을 잘 책임져줬다. 이원재가 역전 홈런과 점수를 벌리는 홈런을 만들어줘서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선수들이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겼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