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유천 동생' 박유환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박유환은 24일 오후 트위치티비(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박유환은 형 박유천의 양성 반응이 나온 23일 돌연 개인방송을 취소해 눈길을 모았다. 박유환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 밤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가족과 함께할 것(No stream tonight sorry. going to be with the family)"이라는 공지를 게재했다. 전날까지만 해도 개인방송을 예고했던 박유환의 갑작스러운 방송 취소로, 일각에서는 형인 박유천의 논란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이후 뜨거운 관심 속에 24일 깜짝 생방송을 진행한 박유환의 방송엔 많은 해외팬이 몰렸고, 걱정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이에 박유환은 "울지 마라. 나는 괜찮다"라며 외국어로 인사를 건냈다. 또 박유환은 "나는 울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괜찮다. 모두 괜찮을 것"이라고 영어로 답하며 "걱정해줘서 고맙다. 여러분들도 강해지길 바란다"고 재차 감사 인사를 건냈다.
한편 박유천은 경찰의 사전구속영장 신청에 따라 오는 26일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구속 여부가 갈리게 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