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알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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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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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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