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출연해 데뷔 최초로 여자 래퍼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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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래퍼의 정체는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에서 뜻밖의 랩 실력을 보여줬던 '할미넴' 김영옥. 슈퍼주니어의 메인 래퍼를 맡고 있는 은혁과 83세 할미넴 김영옥의 충격적인 콜라보에 현장의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고. 두 사람의 환상의 팀워크에 모두의 기립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욕'하면 떼려야 뗄 수 없는 김영옥이 거친 입담으로 욕 강의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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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과 김영옥의 최초 힙합 콜라보는 4월 3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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