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SK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대결을 펼친다. SK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의 성적으로 1위에 올라있다. 7일 열린 한화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도 11대2로 대승을 거뒀다. 염경엽 감독은 "핵심이 되어줘야 할 5명의 선수들(최 정, 제이미 로맥, 한동민, 정의윤, 이재원)이 살아나면서 잘풀리고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문승원이 선발 투수로 나서는 8일 경기에서는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고종욱이 휴식 차원에서 제외됐다. 고종욱은 전날 경기에서 3번타자로 나와 2루타 2개를 터뜨렸지만, 이날은 후반 출장을 대기한다. 대신 노수광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3경기만의 1번타자 복귀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