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Advertisement
SK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대결을 펼친다. SK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의 성적으로 1위에 올라있다. 7일 열린 한화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도 11대2로 대승을 거뒀다. 염경엽 감독은 "핵심이 되어줘야 할 5명의 선수들(최 정, 제이미 로맥, 한동민, 정의윤, 이재원)이 살아나면서 잘풀리고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문승원이 선발 투수로 나서는 8일 경기에서는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고종욱이 휴식 차원에서 제외됐다. 고종욱은 전날 경기에서 3번타자로 나와 2루타 2개를 터뜨렸지만, 이날은 후반 출장을 대기한다. 대신 노수광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3경기만의 1번타자 복귀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