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빅토리아 베컴(45),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4) 부부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2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근황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프랑스에서 둘만의 여행을 마친 베컴 부부는 이날 유로스타를 타고 영국 세인트 판크라스 역에 도착했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영국 여성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 후 디자이너로 자신의 패션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최근 데이비드 베컴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6개월간 면허가 정지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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