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가 팀 내 핵심 타자 1명씩을 빼고 라인업을 구성했다. LG는 채은성, SK는 한동민이 벤치에서 시작한다.
Advertisement
LG는 22일 잠실 SK전서 채은성을 빼고 박용택이 3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LG 류중일 감독은 "이형종과 채은성 중에 한명이 나가야 하는데 상대 선발인 산체스가 공이 빨라 이형종이 좀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면서 "채은성은 뒤에 대타로 나올 것"이라고 했다.
한동민은 발톱 때문에 빠졌다.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맞아 발톱이 약간 들리는 부상을 당했는데 그 통증이 심해졌다. 전날 지명타자로 나왔지만 7회초 타격 때 파울타구가 다시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강타해 통증이 심해졌다. 덕아웃으로 들어올 때 절뚝이기까지 했다.
한동민 대신 최승준이 지명타자로 6번에 배치됐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