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컴백을 앞둔 YG 소울 보컬리스트 이하이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새 앨범 '24℃' 예약 판매가 오늘(22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됐다.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는 무엇보다 음악 자체만으로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약 3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결정체 음악이 담겼다고 YG 측은 설명했다.
12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랜덤 포토카드, 엽서, 템퍼러처 스티커, 그래픽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구성도 알차다.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양면 포스터도 준비됐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YG SELECT를 통해 구매하면 미공개 사진으로 제작된 엽서 1종이 특별 증정된다.
이하이는 앞서 새 앨범명 '24℃'에 대해 "올해 제 나이 스물넷이 겪는 사랑의 온도와 다양한 감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하이는 1집 'FIRST LOVE'와 2집 'SEOULITE'를 통해 앳된 소녀에서 청춘의 한가운데에 선 성장의 모습을 보였다. 이번 앨범 '24℃'에서 그는 더욱 뚜렷해진 자아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고,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독보적 영역을 구축했다.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 전곡 음원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음원 공개 후인 6월 1일과 2일에는 앨범 발매 기념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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