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율희가 집을 비운 사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민환과 율희는 여름을 맞아 아들 재율이와 물놀이를 하기 위해 장난감 용품점을 찾았고, 민환은 흔쾌히 용돈을 털어 재율이의 물놀이 용품과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는 통 큰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튜브와 풀장에 바람을 불 때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집안에 완성된 워터파크를 즐기던 율희는 치과 진료 때문에 자리를 비웠고 민환은 그 사이 집안을 무엇인가로 가득 메우기에 이르렀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율희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율희가 집을 비운 사이 민환이 어떤 일을 벌인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민환과 율희의 여름맞이 물놀이는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