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5일에 열리는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3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했다. 그 결과 참가자의 51.75%가 KIA-두산(2경기)전에서 안방경기를 치르는 KIA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원정팀 두산의 승리 예상은 31.63%로 나타났고, 양팀의 같은 점수대 예상은 16.62%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최종 점수대는 KIA(4~5점)-두산(2~3점)이 9.32%로 1순위를 차지했다. KIA(6~7점)-두산(2~3점)과 KIA(2~3점)-두산(4~5점)은 각각 7.25%와 6.07%로 그 뒤를 이었다.
LG-kt(1경기)전에서는 원정팀인 kt의 승리 예상이 49.04%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LG 승리 예상(33.47%)과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7.49%)이 그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LG(2~3점)-kt(4~5점)이 10.09%로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롯데-한화(3경기)전에서는 롯데 승리 예상(43.21%), 한화 승리 예상(39.12%),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7.67%) 순이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롯데(4~5점)-한화(2~3점)이 6.9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38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5일 오후 6시 20분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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