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텔'로 불리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높은 청약률에 웃돈까지 붙으며 주거상품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어서다.
업계는 이러한 아파텔의 인기를 설계의 진화로 내다봤다. 수요층의 니즈를 반영한 평면설계의 진화와 아파트 못지않은 커뮤니티 시설등이 적용되면서 주거 기능이 강화되어 쾌적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다는 평가다. 여기에 잇따르는 규제 정책이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아파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최근의 아파텔은 아파트와 차이가 없는 다양한 평면설계가 적용되고 있다. 원룸형으로 일관되던 단일구조는 옛말이다. 2~3개의 침실구조는 물론이고 드레스룸, 팬트리, 테라스, 옥탑방의 특화설계가 잇따라 적용되고 있다. 여기에 3베이나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되어 버려지는 공간이 없고 채광과 개방감도 높아졌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 규제로 인해 청약이 어려워지고 대출도 까다로워지면서,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아파트보다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오피스텔로 관심을 돌리는 수요자도 꽤 있다"며, "여기에 최근 실수요 선호가 높은 중소형 규모로 공급되고, 공간 효율이 높은 평면 설계에 대단지로 지어지는 경우도 많아 관리비도 줄어 드는 등 단점이 점차 보완되고 또한 과거의 기 공급된 아파텔과는 달리 끊임없는 평면진화로 주거기능이 크게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살고 싶은 주거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아파텔은 특성상 상업용지나 업무용지에 들어서 주변으로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에 규제도 덜해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아산역 THE LIV'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공공택지안의 쾌적성과 더불어 KTX·SRT 천안아산역 이용 시 20분 대로 서울권 진입이 가능하며 생활 편의시설인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천안펜타포트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 천안시청, 천안교육지원청이 인접해 있어 최고의 생활맞춤형 주거상품이다. 또한 공공택지의 가장 문제점인 대중교통 시설이 이격되어 있는 부분이 있었으나, KTX복합환승센터 및 복합시설 개발을 통해 신도시 성장과 주민편의시설 및 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천안과 아산을 잇고 KTX인근 시민들이 터미널 이용에 많은 편리성이 예상되고 있다.
'천안아산역 THE LIV'는 지하 4층~지상 45층, 3개 동, 전용면적 77~84㎡, 오피스텔 총 593실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7㎡A는 230실, △77㎡B는 242실, △84㎡121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62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3월이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