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데뷔를 6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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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lo debut Birthday is coming up. 매일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Birthday. #솜뭉치들 #솜드디어데뷔 #완전기대되죠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의 솔로 앨범 커버가 담겼다.
이날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에 전소미의 첫 솔로 데뷔 타이틀곡명 '벌스데이(Birthday)'가 표기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벌스데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전소미'라는 상징적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히트곡 메이커이자 더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한 곡이다. 전소미 역시 직접 공동 작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전소미의 첫 데뷔 싱글은 오는 13일 발매된다.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디딘 전소미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들을 놀라게 할 지 주목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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