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틀트립'에 출연한 펜타곤 홍석-유재환-딘딘이 중국 톈진 속 유럽 '우다다오' 전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늘(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중국vs중국'을 주제로 강래연-김호영-이현, 펜타곤 홍석-유재환-딘딘과 차오루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리장과 베이징-톈진 여행 설계 배틀을 펼치는 가운데, 금주에는 베이징-톈진으로 떠난 펜타곤 홍석-유재환-딘딘의 '오놀아남(오! 놀 줄 아는 남자) 투어'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유럽풍 건물과 구조물 앞에 선 펜타곤 홍석-유재환-딘딘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전통의 이미지가 아닌 로마 콜로세움과 프랑스 개선문 등 유럽을 연상시키는 건물들을 배경으로 찍은 세 사람의 인증샷이 여행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한다.
이는 톈진에 위치한 '우다다오'로 향한 홍석-유재환-딘딘의 모습. 이날 중국 유학파인 홍석은 "톈진에 오래 살았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며 유재환-딘딘을 톈진으로 안내했다. 이후 유재환-딘딘은 톈진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전경에 "베네치아 느낌이야", "진짜 비슷해서 놀랐어"라며 감탄을 토해냈다.
이에 더해 홍석은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며 유럽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우다다오'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때 "눈을 감았다가 뜨면 이 곳이 유럽이 되는 거죠"라는 홍석의 말을 믿지 못했던 유재환-딘딘. 하지만 이내 두 눈을 가득 채운 유럽풍 건축물들과 거리의 자태에 "진짜 신기하다! 유럽이 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중국과 유럽의 감성이 어우러진 톈진 '우다다오'의 전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