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닿지 못하는 감우성과 김하늘의 진심을 그려내며 애틋함을 자아내고 있는 JTBC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OST Part.2가 공개 되었다.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수진(김하늘 분)의 삶에서 떠나려 준비하던 도훈(감우성 분)은 자신에게 다가온 유정(김하늘 분)이 수진임을 알면서도 그녀의 뜻대로 유혹에 넘어가는 척했다. 도훈과 유정으로 변장한 수진이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엔딩으로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게 된 두 사람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박재정이 부른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OST Part.2 'Tonight'은 곡의 도입부터 무드 있는 악기 선율과 분위기로 귀를 사로잡는 팝 발라드 곡이다.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를 작곡한 '허성진' 작곡가와 '하형주', '이화'의 공동 작품으로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 때론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있겠지만 내 전부인 사랑에 대한 가사 말이 극중 감우성과 김하늘 사이를 빗대어 한층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곡이다.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OST Part.2 박재정의 'Tonight'은 오늘(10일) 오후 6시 본 방송보다 먼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바람이 분다' 5회는 오늘(10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