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굿피플' 강호동이 급성장한 인턴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서는 무변촌에 남은 인턴들이 무료 법률 상담 사건 중 하나를 골라 해결 방안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다경·임현서 인턴이 선택한 사건은 '경계 침범' 건으로, 이웃집의 일부가 본인의 땅을 침범했다는 것을 알게 된 의뢰인이 땅을 되찾고 싶어하는 사연이다. 임현서 인턴은 의뢰인 소유의 땅 외에도 주변 필지까지 확인하며 사건을 파헤치던 중 이번 사건이 단순한 '경계 침범'이 아니라는 사실까지 알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도진기 변호사는 "의뢰인의 이야기만 듣고 뭔가 더 있을 거라고 눈치를 챈 것은 정말 대단하다. 뿌리까지 파고 들어가서 해결해보겠다는 것"이라며 임현서 인턴을 높이 평가한다. 신아영 또한 "임현서 인턴은 뭐 하나가 주어지면 대단한 집중력을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해결 방안을 찾아 팀별로 발표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응원단장 강호동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 한 인턴의 모습에 "발표를 보는데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한 편의 드라마처럼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이번 과제의 결과는 18일 밤 11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