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다은이 햇살 미소를 뽐내는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에서 디자이너 제니 한으로 변신해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신다은이 여름 화보를 통해 한여름 햇살처럼 환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 된 두 장의 사진 속 신다은은 상반된 이미지로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다은은 화이트 스트라이프 점프수트로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신다은은 차분하고 시크한 무드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를 통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는 신다은의 반전 매력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신다은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영화 '알라딘'을 봤다. 지니가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첫 번째 소원은 '무조건 오늘만 같아라'다."라는 답으로 행복한 근황을 전하며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야 행복해지는 법을 알게 됐다"는 말로 밝은 미소만큼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전했다.
한편, 신다은의 드라마 '수상한 장모'는 주중 오전 8시 3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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