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주상욱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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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손을 맞잡은 차예련·주상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애정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예련은 지난달 31일 화보 촬영차 제주도로 떠났다. 차예련은 이날 팔에 멍이 든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퍼퓸' 촬영 중 경미한 사고가 있었다"며 "물리치료도 잘 받고 좋아지고 있는 상태이니 너무 걱정 마시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차예련·주상욱 부부는 지난 2017년 5월 결혼,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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